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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레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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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친하다

9년의 세대차를 넘어서는 거묘들.레이는 살 많은 톰 옆에 있으니까 작아 보이지, 체중 빼면 골격은 톰만한 녀석이다. 레이가 체중은 톰의 한 60%일텐데...그걸 감안하면 톰은 정말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태인게 맞다. 그리고 둘 중 더 지랄맞은 건 레이.

같이 자자

고양이 근황

최근은 평화롭습니다.PB8이라는 프로바이오틱스 알약을 샀어요.전에는 Jarrow 것을 먹였는데 이것은 껍데기가 까슬까슬 해서 목구멍에 잘 달라 붙는 것 같더니 PB8은 알약이 매끈해서 그런지 먹이기 좀 더 수월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도로 밀려 나오기도 쉬운 것 같아요. 어젯밤에 먹이고 잤더니 오늘 아침엔 화장실 수확이 아주 푸짐하더군요. 사람용 유산균이...

레이가 아파요

(사진은 전에 찍은 거에요)지난 주 목요일 퇴근을 해서는 여느 때처럼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본 다음에 고양이 화장실을 치워주고 나왔습니다. 옷을 갈아입기 위해 방에 들어갔을 때 레이는 덮는 이불 위에 어쩐지 엉거주춤하게 앉아 있었어요. 쉬할 때의 자세보다 조금 더 낮았지만 거의 비슷했어요. 레이를 들어올리니 오줌을 싸는 중이었습니다. 저와 눈이 마주쳤을...

목욕했어요

드라이기 소리를 싫어하기 때문에 드라이기로 말려줄 수 없어서 항상 히터를 켜줍니다.그렇게 추운 날은 아니었지만 속까지 푹 젖은 고양이에게는 충분히 추운 날씨였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어떻게 제일 따뜻한 곳은 잘 찾아 냅니다.다들 피부 각질 일어나는 것이 심한데 해결책을 좀 찾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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