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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눈이 부시면 들어가서 자도 되는데 부득불 사람 옆에 붙어 있는다.

둘이 친하다

9년의 세대차를 넘어서는 거묘들.레이는 살 많은 톰 옆에 있으니까 작아 보이지, 체중 빼면 골격은 톰만한 녀석이다. 레이가 체중은 톰의 한 60%일텐데...그걸 감안하면 톰은 정말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태인게 맞다. 그리고 둘 중 더 지랄맞은 건 레이.

같이 자자

고양이 근황

최근은 평화롭습니다.PB8이라는 프로바이오틱스 알약을 샀어요.전에는 Jarrow 것을 먹였는데 이것은 껍데기가 까슬까슬 해서 목구멍에 잘 달라 붙는 것 같더니 PB8은 알약이 매끈해서 그런지 먹이기 좀 더 수월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도로 밀려 나오기도 쉬운 것 같아요. 어젯밤에 먹이고 잤더니 오늘 아침엔 화장실 수확이 아주 푸짐하더군요. 사람용 유산균이...

휴일에도 방광염

▲ 쿨젤 매트를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 주인이 또 이상한 물건을 가져왔군,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요 며칠 전부터는 매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닼ㅋㅋㅋ----방광염이 난치성이라는 이야기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각오를 했습니다. 지난 주말 아침 레이는 불안하게 호소하는 울음소리를 내며 안절부절 하고 있었습니다.집이 좁기 때문에 고양이가 화장실 모래를 파묻거나...

레이가 아파요

(사진은 전에 찍은 거에요)지난 주 목요일 퇴근을 해서는 여느 때처럼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본 다음에 고양이 화장실을 치워주고 나왔습니다. 옷을 갈아입기 위해 방에 들어갔을 때 레이는 덮는 이불 위에 어쩐지 엉거주춤하게 앉아 있었어요. 쉬할 때의 자세보다 조금 더 낮았지만 거의 비슷했어요. 레이를 들어올리니 오줌을 싸는 중이었습니다. 저와 눈이 마주쳤을...

더 커진 줄 알았다

토미녀석 엄청 거대해 보이길래 작년에 비해서 더 자랐나 싶었더니(그래 봤자 8개월쯤), 그건 아니고 살이 쪘네요...크긴 참 크죠. 더 컸으면 좋겠지만 이제 세 살이니 무리겠죠?

목욕했어요

드라이기 소리를 싫어하기 때문에 드라이기로 말려줄 수 없어서 항상 히터를 켜줍니다.그렇게 추운 날은 아니었지만 속까지 푹 젖은 고양이에게는 충분히 추운 날씨였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어떻게 제일 따뜻한 곳은 잘 찾아 냅니다.다들 피부 각질 일어나는 것이 심한데 해결책을 좀 찾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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