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가로 긴배너


='ㅅ'= | 책 그림자 | 숲의 기억 | 잡담 |

태그 : 솔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같이 자자

고양이 근황

최근은 평화롭습니다.PB8이라는 프로바이오틱스 알약을 샀어요.전에는 Jarrow 것을 먹였는데 이것은 껍데기가 까슬까슬 해서 목구멍에 잘 달라 붙는 것 같더니 PB8은 알약이 매끈해서 그런지 먹이기 좀 더 수월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도로 밀려 나오기도 쉬운 것 같아요. 어젯밤에 먹이고 잤더니 오늘 아침엔 화장실 수확이 아주 푸짐하더군요. 사람용 유산균이...

오늘도 발톱을 깎는다

13년간 얌전하게 발톱을 깎아 오신 솔 선생님

목욕했어요

드라이기 소리를 싫어하기 때문에 드라이기로 말려줄 수 없어서 항상 히터를 켜줍니다.그렇게 추운 날은 아니었지만 속까지 푹 젖은 고양이에게는 충분히 추운 날씨였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어떻게 제일 따뜻한 곳은 잘 찾아 냅니다.다들 피부 각질 일어나는 것이 심한데 해결책을 좀 찾아 봐야겠어요.

주인 퇴근했니?

이런 걸 찍을 줄 알았으면 전날 현관은 청소하고 나갈 걸 그랬네요. 모처럼 해가 있을 때 퇴근한 김에 찍어 보았습니다. 뒤따라 오는 솔이도 그렇고 다들 인사는 하러 나오지만, 특히 토미가 잘 반겨줍니다.방에 바로 들어가서 옷부터 갈아입는데 인사를 안 받아주면 발치에 드러누워 배를 보이며 인사를 해요. 어릴 때 어머니께서 왜 그렇게 궁뎅이를 두들겨서 아버...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