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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눈이 부시면 들어가서 자도 되는데 부득불 사람 옆에 붙어 있는다.

둘이 친하다

9년의 세대차를 넘어서는 거묘들.레이는 살 많은 톰 옆에 있으니까 작아 보이지, 체중 빼면 골격은 톰만한 녀석이다. 레이가 체중은 톰의 한 60%일텐데...그걸 감안하면 톰은 정말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태인게 맞다. 그리고 둘 중 더 지랄맞은 건 레이.

봐주세요

애묘인들에게는 눈키스라고 부르는 그것. 토미의 장기입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눈키스 빈도가 엄청 높은 것 같아요.----------------고양이는 세대가 짧은 동물이죠. 솔이랑 레이가 만으로 12살, 토미는 만으로 3살입니다. 9살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고양이의 임신 주기 등을 고려할 때, 솔이의 자식이 손자를 낳고, 손자가 또 증손자를 낳고 고...

순둥순둥

톰은 사람이 자기와 놀아주기 위해 하는 장난에 대해서는 화를 안 냅니다. 요즘 다시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더니 놀고 싶어 죽겠나 봐요.ps. 하지만 엉덩이를 잘못 만지면 물립니다.

우리집 고양이는 겁쟁이 고양이

작은 일에도 잘 놀라요~♬

휴일에도 방광염

▲ 쿨젤 매트를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 주인이 또 이상한 물건을 가져왔군,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요 며칠 전부터는 매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닼ㅋㅋㅋ----방광염이 난치성이라는 이야기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각오를 했습니다. 지난 주말 아침 레이는 불안하게 호소하는 울음소리를 내며 안절부절 하고 있었습니다.집이 좁기 때문에 고양이가 화장실 모래를 파묻거나...

더 커진 줄 알았다

토미녀석 엄청 거대해 보이길래 작년에 비해서 더 자랐나 싶었더니(그래 봤자 8개월쯤), 그건 아니고 살이 쪘네요...크긴 참 크죠. 더 컸으면 좋겠지만 이제 세 살이니 무리겠죠?

민들레 홀씨

토미를 키우기로 결심했을 적에는 어린 고양이의 오두방정쇼를 기대했어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도 엄청 좋아하는 고양이여서 그럴 줄 알았는데...의외로 이런 장난에는 너무 시크해서ㅠㅠㅠㅠㅠ집에 오다가 강아지풀 하나 꺾어오거나 꽃대에서 떨어진 꽃을 주워가도 늘 "응. 그래. 주인아 재밌니? ㅍㅅㅍ" 이런 반응이어서 김이 샙니다ㅠㅠㅠ

목욕했어요

드라이기 소리를 싫어하기 때문에 드라이기로 말려줄 수 없어서 항상 히터를 켜줍니다.그렇게 추운 날은 아니었지만 속까지 푹 젖은 고양이에게는 충분히 추운 날씨였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어떻게 제일 따뜻한 곳은 잘 찾아 냅니다.다들 피부 각질 일어나는 것이 심한데 해결책을 좀 찾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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